‘ 월간 음악세계 ‘는 음악세계 출판사에서 발행한 잡지 이름이다, 2006년도 6월에 창간하였는데, 당시 대표님께서 책을 출판하기 전에 먼저 오르프 접근법을 소개하는 내용으로 컬럼을 쓰면 좋을 것 같다는 제안을 하면서 시작하게 되었다. 총 42편의 컬럼이 실렸는데, 창간호인 2006년 6월부터 2009년 12월까지 (2006년 11월 제외) 매 달 보낸 원고의 분량이다. 바쁜 생활속에서 매 달 원고를 써서 보내야 하는 스트레스로 많이 힘들었던 기억이 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보람된 시간이었지 싶다. 아마도 ‘월간 음악 세계’ 잡지에 가장 오랫동안 기고했던 컬럼니스트가 아니었을까? ㅎㅎ
컬럼들은 ‘김영전의 오르프 슐베르크 접근법’ 이란 제목으로 23편, ‘김영전의 오르프 수업 맛보기’ 란 제목으로 19편, 총 42편이다. 앞으로 꾸준히 이곳 메뉴 ‘자료-컬럼’에 올릴 예정이며, 컬럼 주제는 아래와 같다. 컬럼이 이곳 메뉴에 기재된 순서는 다음의 순서와 같지 않음도 미리 알려드린다.
모쪼록 이 컬럼들이 오르프에 관심있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시길…
* 월간 음악 세계 ‘김영전의 오르프 슐베르크 접근법’
1. 오르프슐베르크 통해서 음악하기 1 (2006년 6월)
2. 오르프슐베르크 통해서 음악하기 2 (2006년 7월)
3. 어린이에게 있어서 경험이란 무엇인가? (2006년 8월)
4. 움직임 – MOVEMENT (2006년 9월)
5. 오르프 악기 (2006년 10월)
6. 매력적인 오르프 수업의 목표 (2006년 12월 / 11월은 없음)
7. 세계 여러 나라 민요의 의의 (2007년 1월)
8. 기초음악 ‘Elemental Music’ (2007년 2월)
9. 즉흥연주 ‘Improvisation’ (2007년 3월)
10. 활동이 있는 음악 감상 ‘Active Music Listening’ (2007년 4월)
11. 게임을 통해 음악 수업하기 (2007년 5월)
12. 어린이를 위한 음악 ‘Music for Children’ 5권의 역사 (2007년 6월)
13. 오르프슐베르크에서 오스티나토의 의미 (2007년 7월)
14. 오르프슐베르크에서 리코더의 중요성 (2007년 8월)
15. 음악과 움직임 그리고 말하기의 통합 (2007년 9월)
16. 오르프 슐베르크에서 민속춤이 갖는 의미 (2007년 10월)
17. 질문과 응답 테크닉에 대하여 I (2007년 11월)
18. 질문과 응답 테크닉에 대하여 II (2007년 12월)
19. 미국 오르프 컨퍼런스 참관기 (2008년 1월)
20. 모방 테크닉 (2008년 2월)
21. 오르프 수업 Lesson Planing (2008년 3월)
22. 오르프 접근법에서 사용하는 음악용어의 이해 (2008년 4월)
23. 오르프 교수법으로 음악 수업하기 (2008년 5월)
* 월간 음악 세계 ‘김영전의 오르프 수업 맛보기’
1. 음악개념과 학습목표 (2008년 6월)
2. 오르프–슐베르크 접근법을 통해 음악하기 (2008년 7월)
3. 리듬 모방을 통해 음악하기 (2008년 8월)
4. 움직임 매체로 경험하는 오르프 수업하기 1 (2008년 9월)
5. 움직임 매체로 경험하는 오르프 수업하기 2 (2008년 10월)
6. 오르프 접근법에 기반한 움직임 수업 1 (2008년 11월)
7. 오르프 접근법에 기반한 움직임 수업 2 (2008년 12월)
8. 오르프 접근법에 기반한 움직임 수업 3 (2009년 1월)
9. 세계 민속 음악을 통해 오르프 경험하기 1 (2009년 2월)
10. 세계 민속 음악을 통해 오르프 경험하기 2 (2009년 3월)
11. 마임이 있는 노래 게임 1 (2009년 4월)
12. 마임이 있는 노래 게임 2 (2009년 5월)
13. 오르프 접근법으로 배우는 리코더 1 (2009년 6월)
14. 오르프 접근법으로 배우는 리코더 2 (2009년 7월)
15. 오르프 접근법으로 배우는 리코더 3 (2009년 8월)
16. 2009 오르프 국제 세미나 리포트 (2009년 9월)
17. 오르프 접근법으로 배우는 리코더 4 (2009년 10월)
18. 오르프 접근법으로 배우는 리코더 5 (2009년 11월)
19. 오르프 접근법으로 배우는 리코더 6 (2009년 12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