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은 1020년대 초, 칼 오르프가 마리 빅만의 영향과 도로테 귄터와의 만남 그리고 구닐드 케트만에 이르기까지 슐베르크 초기의 역사에서부터 1975년 Salzburg에 오르프 ‘심포지움’을 탄생시키기까지를 기록한 소중한 기록문서로, 슐베르크와 관련된 인물들과 사건 등 역사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 또한 오르프 악기 역사의 변천과정과 초기 간행물들 그리고 국제적으로 발전한 슐베르크의 전개과정이 역사적인 사진들을 비롯하여 악보들과 함께 수록되어 있다.
- 차례
새로운 댄스 운동 7계획의 초안 10 귄터학교의 설립 14 기초적인 음악 17 피아노 연습 28 학교 공연 63 새로운 동료들 67 타악기 68 지휘 연습 74 희망하는 새로운 일 87 선율악기와 리코더 89 첫 출판물 114 악기편성의 확대 135 교육과 실험 145 댄스 그룹과 댄스 오케스트라 150 음악교육과정 199 올림픽 페스티벌 204 귄터학교의 말년 209 바이에른 라디오에서의 슐베르크 212 모차르테움의 슐베르크 226 보다 넓은 세계로의 출발 239 오르프 슐베르크 센터와 세미나 241 오르프 인스티튜트 247 무지카 포에티카 251 프론부르크 261 오르프 인스티튜트에서의 작업 269 회고 277 부록 283
- 지은이: 칼 오르프, 번역: 김영전 / 음악세계, 2006